LH 스마트 QR 하자접수 시스템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입주민이 24시간 비대면으로 아파트 하자 신고와 처리 과정을 스마트폰으로 쉽게 진행할 수 있도록 만든 온라인 서비스입니다.
QR코드를 활용해 하자 접수와 진행 상황 확인이 가능한 플랫폼인데요. 아래링크 클릭시 홈페이지로 바로 이동합니다.

시스템 개요
LH 스마트 QR 하자접수 시스템은 세대 내부에 부착된 고유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해 집 안에서 바로 하자 신고를 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기존의 수기 접수 방식보다 간편하며, 신고 이후 처리 단계(접수 대기 → 보수 중 → 완료)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입주민과 시공사 간 소통을 효율적으로 돕습니다. 이 시스템으로 입주 후에도 언제든지 하자를 신고할 수 있도록 24시간 비대면 접수가 가능해졌습니다.
제공 기능
이 시스템은 다음과 같은 기능을 제공합니다.
- 사진 업로드: 하자 부위를 사진으로 촬영해 첨부할 수 있어 시공자가 위치와 상태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 녹음 기능: 글로 설명하기 어려운 하자 상태를 음성으로 녹음해 함께 제출할 수 있습니다.
- 진행 상황 확인: 접수된 하자의 처리 단계와 완료 여부를 모바일로 실시간 조회할 수 있습니다.
- 결과 피드백: 보수가 완료된 후 결과 확인 및 만족도 평가를 남겨 추가 보수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이용 방법
1. 우선 아래 링크를 통해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하신 후 세대 내 부착된 QR코드를 스마트폰 카메라로 스캔해주세요.
>LH 스마트 QR 하자접수 시스템 : http://qr.lh.or.kr

2. 계약자 정보(동/호수, 생년월일 등)로 간단히 인증해 접수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3. 사진이나 녹음 파일을 추가하고 하자 내용을 입력한 뒤 신고를 제출합니다.

활용 팁
QR코드 스캔 후 사진을 촬영할 때는 하자 위치를 잘 보여주는 원경 사진과 상태가 자세히 보이는 근경 사진을 함께 올리면 시공자가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신고 후 처리 상태를 수시로 확인해 필요한 추가 정보를 제공하면 하자 보수 과정이 원활해집니다.
LH 스마트 QR 하자접수 시스템은 기존의 불편한 서류 작업을 없애고 입주민이 직접 모바일로 하자 신고부터 처리 상황 확인까지 할 수 있도록 돕는 편리한 플랫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