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생에너지 전자민원서비스 RPS 종합지원시스템 (https://rps.energy.or.kr)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와 공급의무자를 위한 RPS 종합지원시스템은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운영하는 전자민원 플랫폼입니다. 설비 등록부터 공급인증서(REC) 발급, 고정가격 계약 등 관련된 모든 절차를 한곳에서 처리할 수 있어, 실무자들이 필수적으로 활용하는 시스템입니다.

신재생에너지 전자민원서비스 RPS 종합지원시스템 :
https://rps.energy.or.kr/login.do

주요 기능

  • 설비확인 신청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 설비를 등록하고 관련 서류를 제출하는 과정입니다. 승인 후 REC 신청이 가능합니다.
  • 발전량 확인 및 REC 신청
    전월 발전량을 입력하고 확인받은 뒤, 공급인증서(REC)를 발급 신청합니다.
    매월 25일 이후 신청이 가능하며, 설비 용량에 따라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 고정가격계약 신청 및 확인
    고정가격계약을 체결한 발전소는 계약 내용, 가격, 기간 등의 정보를 시스템에서 관리할 수 있습니다.
  • 거래내역 및 정산 관리
    발급받은 REC의 거래 내역을 조회하고, 정산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됩니다.

이용 대상 및 로그인 방식

  • 이용 대상: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 공급의무자(전력사 등)
  • 로그인 방식:
    • 공동인증서(사업자용) 로그인
    • 공급의무자는 사업자번호와 비밀번호 입력
  • 지원 브라우저: 크롬, 엣지 등 최신 브라우저 환경에서 원활하게 작동합니다

시스템 이용 절차

  1. RPS 종합지원시스템 접속
  2. 공동인증서 또는 사업자번호로 로그인
  3. 설비 등록 또는 발전량 확인 신청
  4. REC 발급 신청 및 수수료 납부
  5. 고정가격계약 등 추가 업무 진행 가능

유의사항

  • 발전량 확인은 매월 25일부터 가능하며, 신청 시기를 놓치면 REC 발급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 100kW 이상 설비는 REC 1개당 소액의 수수료가 부과되며, 가상계좌 납부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 수수료 납부 후 30일 이내 REC가 발급되며, 이후 거래 또는 정산 처리가 가능합니다.

신재생에너지 관련 업무를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진행하고자 한다면, RPS 종합지원시스템은 반드시 활용해야 할 필수 플랫폼입니다. 정기적인 발전량 입력과 정확한 자료 제출을 통해 업무 지연 없이 REC 발급과 계약 절차를 관리해보세요.

신재생에너지 전자민원서비스 RPS 종합지원시스템